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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처럼 꾸미지 않은 순수함으로 오랫동안 생각해두었던 묶은 김치 같은 심정으로 저희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여성작가회를 창립하게 되었습니다.

창작이란 작업이 있었기에 더욱 소중한 인연으로 회원님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러한 만남이 생산적이고 창의적으로 승화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창립을 위해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협조해주신 회원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게 되었으며 여성작가회가 탄생할 수 있기까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협조해주신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이 아니었다면 감히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열악한 현실이지만 여러분들의 뜨거운 가슴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게 되었습니다.

희망의 첫차를 타고 출발하는 여성작가회의 여행에 지인들을 모시고 출발하려합니다.

뜨거운 성원과 아울러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며 여러분의 가정에 초록빛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05.24 제5대 회장 김 재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