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은 가족과 함께
“아버지가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이 어버이께 효도하며 형이 아우를 아끼고 아우가 형을 공경하여 비록 지극한 곳에 이르렀다 할지라도 이 모두 당연할 따름이요…”
자치통감과 채근담에 나오는 글이다.
아무리 인정이 메마른 사회라 하더라도 가족이라는 단어만큼 정겨운 말이 없다. 어버이요 자식이요 형이요 아우일 때 그보다 더한 정겨움은 없다..
혹 서로 간에 잘못이 있어도 서운함이 있어도 가정이라는 같은 공간 안에서 한 핏줄을 나눈 가족끼리는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감싸 안을 수 있다.
즐거운 일이면 가족과 함께 즐기고 슬픈 일이면 함께 슬퍼하는 것이 가족의 의미를 부여함이라 생각한다.
행복한 가정 만들기 위해서는 서로 이해와 양보가 필요하다.
즐거움은 가족과 함께는 우리집 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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