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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삶에는 정답이 없다 지만 내년에는 "만일 칭찬을 해야 할일이 있다면, 그것이 비록 지극히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지나 처서는 안 되며, 가르쳐야 할 좋은 재료가 있다면 지금 당장 시기를 놓쳐서는 안 된다. 고 다짐한다. 우리는 이 세상을 두 번 다시 지나갈 수 없다. 어떤 일에 '참 잘했구나'하고 미소를 짓고, 어떤 일에 '그때 그렇게 했었더라면 좋았을 것을 이라는 후회도 한다. 내년에는 우리 삶에는 정답이 없다 지만 그래도 누군가 한 이야기가 가슴에 꼭 와 닿는 것은 나만의 일은 아니겠지요. 어찌 되었건 한해를 보내면서 후회와 미련이 남기보다는' 그래도 내 인생은 2007년은 좋았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삶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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