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정다감한 아름다운 언어
우리란 말은 너. 나. 다음에 많이 쓰는 단어가 우리이다.
언제나 아늑하고 포근함을 주는 고향 마을과 같고 따듯하고 다정다감한 할머니 품속 같은 믿음과 안정감을 주는 말이며 우리가 쓰는 언어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고운 말.....
천만번 또 들어도 기분 좋은 말, 다시 들어도 또 듣고 싶은 말, 좋은 것을 더 좋게 만드는 감칠맛이 나는 사랑의 조미료 같은.......
따듯한 혈육의 정을 나눈 한 형제처럼 아무런 격식 없이 불쑥 찾아가 흉허물을 털어놓아도 오해하지 않을 관계처럼 언제나 다정다감한 아름다운 언어가 우리 아닐까요?
우리는 서로 참 좋아합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친구이며 행복한 한 가족입니다.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 우리 해정서예학원카페 http://cafe.daum.net/jg7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