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는 마음으로 쓰는 심서
시인은 글로서, 서예가는 글씨로, 화가는 그림으로 감동을 표현하며, 무용가는 춤으로서 그의 마음속에 일어나는 감정을 몸의 동작으로서 표현한다.
서예란 "비어있는 영혼을 달래는 양식 "이고, 서예인 이란 이 "영혼의 양식을 만드는 공장에 해당된다.
그래서 "서예인 이란 자신의 감동을 느끼며 서예를 통한 정신수양의 그 즐거움과 가치창조와 영혼을 달래는 의미를 전달하는 자" 라고 늘 생각한다. "가끔은 불멸의 명작이 비록 꿈일 지라도 그것은 그 쓰는 이들의 영혼이 입을 옷과 양식입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쓰는 심서는 많은 사람들에 감동을 일으키기에 충분조건 일지도 모를 일입니다. 문화의 꽃 서예를 하면서 자신의 삶 속에서 서예의 가치를 발견하면서 정서함량을 하시는 것이......
오늘선거 개표에 마음 많이 쓰셨지요. 선택하신 분이 당선이 되기를 바랍니다.
해정서예학원카페 http://cafe.daum.net/jg7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