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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지막 삶, 품위 있게 최후를 |
| ㆍ글쓴이 : 해정 |
ㆍdate : 10-09-14 00:24
ㆍview : 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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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삶, 품위 있게 최후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을 가지고 사무국장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했다. 참으로 비참해 보기가 딱하다. 거동을 못하고 방바닥을 지고 있거나 움직이지 못하는 분들이며 쪽방에 반 지하이다, 그 분 들도 한때는 부모를 위해 자식을 위해 헌신한 분들이다.
독거노인 인구가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호스피스는 사전적 의미로 임종이 임박한 말기환자의 품위 있게 죽음을 맞게 하고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외로움과 덜어주기 위해 인간적인 마지막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설 및 사람을 뜻한다. 또는 그런 일을 도와주는 사람을 말하기도 한다. 따라서 호스피스는 치료보다 '돌보는 것'에 가깝다. 또 '완화의학'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연간 줄잡아 6만에 가까운 암환자가 사망하지만 이 가운데 호스피스 혜택을 받는 사람은 1%에 불과하다는 통계도 있다.
우리도 언젠가는 늙고 병이든다. 대부분의 말기환자는 표현할 수 없는 통증으로 고통을 겪는다. 그 같은 처지에서 품위 있게 죽음을 맞이한다는 것은 상상할 수조차 없는 노릇이다. 주위에 병마에 어려운 생활에 고통을 받고있다. 인간다운 삶을 마감하도록 도와주는 시설이 없어서 헤매거나 집에서 고통 받는 이를 위해 모두가 동참해 그들의 마지막 삶을 아름답게 누리도록 모두가 관심을 .......
호스피스 법제화 된 빠른 시간에 현실에 맞는 정책이 필요를 느끼는 하루였다.
해정서예 펜글씨 학원카페 http://cafe.daum.net/jg7787 해정 박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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