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유명한 철학자 임마누엘 칸트의 말입니다.
‘인간은 교육을 통하지 않고는 인간이 될 수 없는 유일한 존재다.
동물과 인간의 차이점이 있다면 동물은 세상에 태어나 특별한 훈련이나 교육을 받지 않아도 본능적으로 살아간다.
그 이유는 배만 부르면 행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날 때 우는 것과 손가락 빠는 것 외에는 아무 것도 모르고 태어나, 그 순간부터 생을 다할 때까지 배운다.
그래서 인간에게는 교육환경이 대단히 중요하다.
동물과는 달리 인간은 배부름만으로 행복을 충족시킬 수 없기 때문이다.’
사람답게 산다는 것은 배움에서 알아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끝없는 배움의 길은 참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시등과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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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 박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