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건강에 성실 하라.
재산을 잃으면 조금 잃고 건강을 잃으면 우리 모두를 잃는다.
얼마 전 심하게 아픈 일이 있었다.
근래 와서 이렇게 심하게 알아 본 일이 없다.
항해자(航海者)에게는 나침반이 있어야 하듯이 수학자(數學者)에게는 공식이 있어야 하고. 인생에는 건강이 있어야 한다.
철학자 헬타는 "너 자신의 건강을 알라"라고 했고, 세익스피어는 "먼 저 너 자신의 건강에 성실 하라."라고 했다.
그렇다 병균이 몸에 침입 할 때는 해치고 싶어 들어온 것은 아니고 나쁜 습관을 고치려고 했는데 주인이 말을 듣지 않아서 성징나서 해치기시작 한다..
옛날 말에 심은 대로 거둔다는 말은 너무나 엄연한 진리이다.
날마다 건강한 자만이 인생의 큰 수확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
요즘은 존경의 대상이 지식과 명예 그리고 부의 소유자가 아니라 근면과 성실의 소유자이며 건강한자라고 한다.
그들은 요란한 학력을 들추어내는 것보다도 기술을 가지고 있음을 자랑하듯이 건강을 자랑해야한다.
요란스러운 영웅의 외침보다는 성실히 일하는 이름 없는 사람들의 거칠어진 두 손과 건강이 더욱 귀하게 여기고 싶다..
만병통치약은 병을 미리예방 하는 것과, 미움과 욕심 버리는 것이 최고의약....
또 한 해가 가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밝은 미소가 멈추지 않는 얼굴에 즐거움과 행복으로 가득하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해정서예펜글씨학원카페 http://cafe.daum.net/jg7787
해정 박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