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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에게도 한없는 즐거움이
ㆍ글쓴이 : 해정 ㆍdate : 10-12-19 23:35  ㆍview : 4642

 

-*모래알을 움켜쥐고 영원을 보듯이


 사람의 일생은 모래시계의 모래처럼 끊임없이 빠져나간다.

그러다 언젠가는 마지막 모래알이 떨어지는 것처럼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 오겠지요....


 하루하루가 그 마지막 날처럼 소중하다는 걸 알게 된다.

 그리면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즐겁게 의미 있게 잘사는 게 인생을 잘 사는 것이란 걸 깨달았다.


-* 孟子 (맹자) 至樂 (지락) 에 보면

-맹자에게도 한없는 즐거움이 있다.


첫째 눈이 즐거워야 한다-좋은 책을 

둘째 입이 즐거워야 한다 -좋은 말을

셋째 귀가 즐거워야한다,-듣기 좋은 말

넷째 몸이 즐거워야한다.-즐거움을 찾으세요

다섯째 마음이 즐거워야한다-좋은 생각을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 하고 살며 사랑하십시오.

그리고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세월을 두고 안경 넘어로 달리는 고속 전철을 것을 보는 것처럼 덧없어서, 풀꽃에 맺힌 이슬과 같으며 그 위태롭기가 바람 앞에 등불이라 어찌 가는 세월이 두렵지 아느리오....


스쳐지나간 다른 날 보담 더 행복하고 보람된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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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정 박종길


봉천놀이마당 - 진안 중평굿(장구) 초급강습 안내
-*잊고 있었던 꿈들을 서랍 속에서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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