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이란 너와 나와의 인간관계를
동서고금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친절이란 너와 나와의 인간관계를 원만하게 함은 물론 우리사회를 밝게 하는 우리 모두가 실천해야 할 덕목인 것이다.
특히, 지구촌이 하나가 된 글로벌 시대에는 더욱더 그러하다.
이러한 친절은 남보다 나를 낫게 여기는 겸손과 겸양의 미덕에서 출발되는 것이다.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과 남을 배려하는 정신, 나아가서는 자기희생이 뒤따른다.
내가 처음 미국으로 갔던 일이다.
그 나라사람들의 친절에 정말 너무나도 고맙고 감동스러웠다.
미국의 광대한 인종전시장 같았다.
그런데 멋진 대자연의 모습과 친절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다.
끊임없는 친절로 변화해온 지구의 발자취를 생생하게 손에 쥐는 것 같아 더욱 벅찬 감격을.....
벌써 10년이 넘은 이야기가 되었지만. 그러나 아직까지도 내 기억에 잊혀 지지 않고 뇌리에 생생히 남아 있다.
나도 친절을 말하기는 쉬워도 이를 실천하기란 쉽지 않다.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먹는다는 말처럼, 작은 친절의 실천도 몸에 배어 일상생활에 습관화 돼야 자연스러운 것이 아닐까? ....
한국도덕운동협회 인천카페 http://cafe.daum.net/kmmA
해정 박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