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해 오는 해-送舊迎新-
안녕하세요. 해정 박종길 입니다.
바람이 앞장서 길을 내면 세월은 그 길을 따르더니 또 한해를 맞네요.
2010년 한 해 동안 여러분들과 인정을 나누어 함께 살아온 날들이 참으로 재미있고 아름다웠습니다.
거미줄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바다를 향해 쉬지 않고 흐르는 강물처럼 부대기기도 하며 즐거움도 나누면서...
-아침에 눈을 떠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 까지 하루 종일 행복과 희망을 말하는 사람이 나와 여러분이 였으면 좋겠고.......
-언제나 행복과 희망만을 말하며 늘 기쁘게 웃는 사람 들이 전통미술 홈피를 찾는 여러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움과 행복은 우리들의 권리이자 의무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 이 나와 여러분이길 바랍니다.
아직은 어설픔과 미성숙함이 더 많은데 어른의 대열에서 어떤 모습으로 본보기가 되어야할지 걱정이 앞서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최선의 노력을 아기지 않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행복 바이러스를 내년에도 메일에 담아 보낼 예정입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정을 여러분들의 댓글에 감사함을 담겠습니다.
옷깃을 여미고 머리 숙여 새해인드립니다.
여러분들은 2011년에는 더없이 좋은 날 되십시오.
해정서예펜글씨학원카페 http://cafe.daum.net/jg7787
해정 박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