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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는 ‘희망’의 동의어
ㆍ글쓴이 : 해정 ㆍdate : 10-05-05 00:01  ㆍview : 4319

 

어린이’는 ‘희망’의 동의어

어린이날을 만든 소파 방정환 선생은 아이를 ‘어린이’라고 불렀다. 여기에는 ‘어리신 분’이라는 존경의 뜻이 담겨 있다고 한다. 이처럼 ‘어린이’는 ‘희망’의 동의어다. 그러나 현실로 눈을 돌리면 많은 우리의 아이들이 어둠 속에 갇혀 있다. 특히 매년 늘어만 가는 결식학생 수가 16만 명을 넘어갔고 학대당하는 어린이도 96년 이래 해마다 배 이상씩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불행으로 인한 소년소녀 가장, 부모 이혼으로 인한 결손 가정의 속출 등, 이런 마당에 연례적으로 어린이날 행사나 가진다면 참으로 어른들이 부끄러운 일이다.
임종을 앞둔 철인 소크라테스는 이렇게 당부했다. “내일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어린이들에게 좀 더 많은 사랑과 정성을 기울여라.
어린이는 부모의 희망이며 나라의 보배이다.


해정서예 펜글씨학원카페 http://cafe.daum.net/jg7787



-*안타까운 일이지만 현실
'만원의 행복'프로젝트!-KOUS [유랑광대뎐](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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