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에는 글쓰기 책읽기가
치매나 알츠하이머 같은 질병도 뇌기능의 비정상에서 오는 질병이 아닌가.
그래서 건강한 뇌 활동을 위해서 권장되는 것들이 글쓰기, 책읽기, 게임하기, 컴퓨터 외국어 배우기 등이다.
그 중에서 으뜸이 글쓰기, 창작적인 글쓰기. 무슨 내용이라도 자신이 생각하고 자신이 쓴 글이 제일이다.
잘 쓴 글이 아니라도 쉽게 자신의 생각, 의견, 감정을 겸손하고 진솔하게 쓰는 습관을 가지면 좋다.
조금씩, 날마다, 꾸준히 가 글쓰기의 3원칙이다.
모방을 하드라도 매일 짧게라도 계속 써야한다.
가장 쉬운 글이 가장 어렵다. 헤밍웨이의 말이다.
그래서 가장 쉬운 글이 가장 잘 쓴 글이 된다.
책읽기(독서)도 마찬가지, 매일 조금씩이라도 읽어야한다.
승리를 위해 빠른 두뇌회전이 필요한 게임도 즐기면 좋다.
일흔 나이에 무슨 공부? 라는 생각은 포기와 패배를 스스로 불러들이는 바보 같은 생각이다.
쓰지 않으면 녹 쓴다. 녹 쓰면 움직일 수 없고 기능이 죽는다.
부지런히 운동하고 사랑하고 무언가 배우면서 열심히 살아야 하는 이유다.
해정서예학원카페 http://cafe.daum.net/jg7787
해정 박종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