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통문화예술진흥협회 - www.jeontong.org ▒▒



ㆍHOME > 사랑방 > 자유게시판


이런 아내가 일등 아내
ㆍ글쓴이 : 해정 ㆍdate : 09-09-05 01:36  ㆍview : 3896

 

이런 아내가 일등 아내


1. 남편이 출근할 때 보이지 않을 때까지 밖에 나가서 남편의 뒷모습을 보며    손을 흔들어 주는 아내

2. 남편이 회사에서 피곤할 시간쯤 되면 전화를 걸어 상냥한 목소리로 힘드시죠. 저는 당신을 믿어요. 하고 용기를 북돋워주는 아내

3. 남편이 퇴근해 들어올 시간에 맞춰 찌개를 끓이고 또 끓이다가 물까지 부어가며 끓이면서도 싫은 내색을 하지 않는 아내

4. 친구들과 어울려 술이 곤죽이 되어 들어오는 남편을 부축하면서 친절이 맞아들이는 아내

5. 새벽에 일어나 속 쓰려 하는 남편에게 북어 국을 끓여 먹이고 다음부터는 적당히 마시세요. 하고 부드럽고 엄숙한 소리로 주의를 주는 아내

6. 남편의 뻔한 수입에 살림하기가 힘들어도 조금도 힘든 내색을 보이지 않고 가계부를 열심히 쓰는 아내

7. 남편이 신경 쓰지 않게 하려고 집안문제를 남편에게 알리지 않고 혼자서 이궁리 저 궁리하면서 해결하는 해결사 같은 아내

8. 입고 싶은 옷이 있으면 입은 셈치고 참고 지내고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먹은셈 고 참고 지내는 또순이 같은 아내

9. 서예학원 다녀와서 정서함양과 인격수양 자기성장 기쁨을 이야기하고 펜글씨 이어 쓰기를 읽어주는 그런 아내가 1등 아까운 아내

10. 남들이 전화통에 매달려 잡담을 하고 있을 시간에 서예학원 가고  짜투리 시간에는 책한 권 더 보고 걸레질 한번더 하는 아내

11.자녀 성적이 신경 쓰기보다는 자녀의 인품에 신경을 쓰고 기가 죽어 들어오는 자녀에게 따뜻한 위로를 해주는 아내

12. 시어른께 야단맞고도 말대답 대신 네 죄송합니다. 하며 잘못을 자기에게서 찾는 아내는 보기 드문 훌륭한 아내

13. 남편이 들어올 시간이 되면 거울 앞에 앉아서 화장을 하고 옷매무새를 가다듬은 다음 딩동딩동 하고 벨이 울리기 무섭게 총알처럼 맨발로 뛰어나가 여보 힘드셨죠. 하면서 남편의 손에서 한스 베이크 빵 봉지를 받아드는 당신의 아내

14.서예 공모전에 나가 입선하여 가문을 빛내는 아내는 한번더 안아주고 싶은 아내


새로워진 아퀴의 타악퍼포먼스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삶이란 언제나 

   댓글합계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