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한정된 운명 속에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인생, 마르고 닳도록 살 줄 아는 착각 속에 양심을 저버리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들을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안타까울 때가 너무 많다.
우리는 누구나 양심을 가지고 있고, 이러한 양심에 따르는 행동이야말로 우리 사회를 보다 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빛과 소금이라 할 수 있다. 이 사회의 빛과 소금으로 남기 위해서는 조금은 어렵고, 조금은 힘들다 할지라도 눈앞의 부당한 이익에 굴하지 않고 참되고 떳떳하게 행동해 자신의 양심에 부끄럼이 없도록 살아가야 할 것이다.
우리 모두 '착하고 의롭고 진실되게' 양심적으로 살아 바른 삶을 밝히는 등대가 되기 위해 자신의 삶을 아낌없이 불태워야 할 것이다.
四知란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내가알고 당신이 알고 있다"라는 말은 양심을 속일 수는 없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