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과 여자
두 여인이 지혜로운 노인을 찾아가 가르침을 받는 이야기 한사람은 돌이 킬 수 없는 잘못을 용서받을 수 없어 괴로워하는 여인이고 한 여인은 도덕적으로 깨끗하게 살았다고 자부하는 여인이다 지혜로운 노인은 두 여인에게 각각 다음과 같이 지시했다 큰 죄를 지은 여인에게는 큰 돌을 죄가 없는 여인은 작은 돌을 각각 들고 올 수 있는 만큼 들고 오라고 했다 이들이 돌을 가지고 오자 노인은 다시 그 돌을 있던 재 자리에 갖다가 두라고 명령했다 큰 돌을 주워 온 여인은 아무리 무거운 돌이지만 어디서 가져온 줄 알기에 쉽게 제자리에 찾아서 놓을 수가 있었지만 그러나 작은 돌을 많이 주어 온 여인은 어디서 주워 왔는지 기억 할 수 없어서 결국 제 자리에 다 갖다 놓을 수가 없었다. 이를 지켜본 노인은 여인에게 교훈을 준다. 깨끗한 것도 중요하지만 어디서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 수 없는 그 죄가 결정적으로 로 문제가 된다. 이 노인의 가르침이 지금 우리에게 무엇인가 는 시사 헤 주고 있다 세상에 제일 두렵고 근심이 되는 것은 악을 범하고도 그것을 모르는 것이다 알고 있다면 반성하지만 자기의 잘못을 모르면 낙수 물이 바위를 뚫듯이 성현의 말씀이 새삼 깊이 샛길 일이다 누구나 마음속에는 진귀한 보물이 묻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캐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마음에 묻혀 있는 사랑과 지혜와 용기 희망과 진실의 보물을 캐내어 삶 속에 그 빛을 발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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