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라는 화선지에
신은 물질을 공평하게 나누어 주는 일은 실패했지만 인간 누구에게나 하루에 24시간씩의 시간은 똑같이 나누어 주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모한 소비자는 시간을 아껴 쓰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시간이라는 화선지 위에 더 좋은 글씨나 그림을 그리기 위하여 붓을 들고 서 있는 작가나 화가가 바로 우리가 아닐까요?
누가 더 좋은 글씨나 그림을 그리느냐 하는 것도 바로 우리들의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