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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글은 생각하는 그대로
ㆍ글쓴이 : 해정 ㆍdate : 08-01-31 21:44  ㆍview : 4111

말과 글은 생각하는 그대로

 

 말은 생각한 것을 그대로 표출하는 것, 그러다보니 두서없는 말로 실수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방향이 아닌 엉뚱한 방향으로 말을 쏟아내 불필요한 오해를 만들어 내기도 한다.

과거 화가나 아무생각 없이 던진 말이 상대방에 큰 상처를 준적도 있었다. 그 기억들이 내 머리 속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그래서 말을 할 때면 언제나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하지 않을까?.

글쓰기에도 촌철살인이란 말이 있듯이 글은 기록으로 오래 남기 때문에 곡학아세의 길로 들어가지 않도록 심사숙고해야만 한다.

 그러나 글을 쓰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굳이 몇 개의 다른 단어로 표현한다면 글쓰기가 "그냥 좋아서" 만은 아니다. 감정 표현도 있고 정서도 순화되고 심신도 수련하고 남에게 알릴 필요도 있고 ......


*戊子年 立春 ?입니다.
다른 사람을 알려고 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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