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나를 너그럽게 용서하게
無道不生草-도덕이 땅에 떨어지면 잡초가 자라지 않는 땅과 같으며,
昨今何世反-오늘날 세상을 바라보며 점점 거꾸로 가고 있는 것 같다.
酒飮不覺醒-세상이 이러하니 술 취하면 깨고 싶지 않으니,
寬當恕大醉-친구야 술 취한 나를 너그럽게 용서하시게나.
동방예의지국으로 대대로 물려주면서 도덕과 윤리를 가르쳤으나 오늘날 세상을 바라보면 점점 거꾸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도덕이 땅에 떨어지면 잡초가 자라지 않는 땅과 같습니다.
세상이 이러니 술 취하면 깨고 싶지 않습니다. 친구야 술 취한 나를 너그럽게 용서하시게나.
해정서예학원카페 http://cafe.daum.net/jg7787
도덕운동 본부 http://www.doduk2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