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은 어깨에서 시작된다.
어깨는 스트레스에 가장 민감한 부위 일반적으로 어깨통증은 긴장이나 심리적 부담감이 클 때, 책임감이 강한 사람들에게 많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어깨를 가지고 사람의 심리를 표현한 말들도 많다.
‘어깨가 무겁다’
‘어깨가 가볍다’
‘어깨에 힘주다’
‘어깨가 처지다. 등 주로 긴장과 스트레스로 인한 심인성 질환들은 병원에 가서 고통을 호소 해봐도 특별한 병명이 없어 50견으로 통하고 있다.
처음 에는 어깨 통증이 오면 글을 많이 써서‘일을 많이 해서 그렇지’, ‘어제 잠을 잘 못 잤나?’, ‘이제 나이도 먹었으니 고장 날 때가 됐지’ 하고 별 것 아닌 것처럼 가볍게 넘기겠지만 이런 현상이 잦아지면 나중에는 팔을 들어올리기조차 힘들 만큼 고통스러워진다.
우리 근육은 긴장하면 굳어버리고, 굳은 곳에 응어리가 져 기가 다니는 길을 막아놓는다고 한다.
어깨가 굳으면 뇌로 전달되어야 할 산소와 혈액의 공급이 현저히 떨어져 머리가 개운한 날이 없고 멍한 상태가 지속된다고 하네요.
또 어깨가 굽거나 비뚤어지면 안쪽에 있는 폐와 심장에까지 영향을 미쳐 몸 전체의 건강을 위협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나도 한 때는 많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글씨나 그림이 잘 안될 때면 더욱 그랬습니다.
여러분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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