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어린의 여러분 어린이를 키우시는 회원님과 학부모 여러분 오늘은 어린이 날입니다.
어린이날을 만든 소파 방정환 선생은 아이를 ‘어린이’라고 불렀다. 여기에는 ‘어리신 분’이라는 존경의 뜻이 담겨 있다고 한다. 어린이 여러분“건강한 꿈을 꾸세요. 건강한 꿈을 품으세요. 그리고 건강한 꿈을 가꾸세요.”건강한 꿈을 꾸고 품고 가꿈으로써 여러분이 만들어갈 우리의 미래가 행복이 가득한 세상으로 끝없이 거듭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해정서예학원카페 http://cafe.daum.net/jg7787
|